우리는 일상에서 영어를 정말 많이 사용합니다.
"여기 서비스 많이 준다. 다 먹고 아이쇼핑 하러가자."

하지만 그중 상당수는 실제 영어가 아닌 콩글리시 인 경우가 많습니다.
외국인에게 그대로 말하면,
“그게 무슨 말이야?” 라는 반응이 나올 수 있죠.
오늘은 한국인이 자주 사용하는 콩글리시 10가지를 정리해보겠습니다.
1. 아이쇼핑 ❌ → window shopping ⭕
많은 사람들이 “아이쇼핑”이라고 말하지만
영어에는 eye shopping이라는 표현이 없습니다.
✔ window shopping
예문: I’m just window shopping.
2. 핸드폰 ❌ → mobile phone / cell phone ⭕
영어권에서는 “hand phone”이라고 하지 않습니다.
✔ 영국: mobile phone
✔ 미국: cell phone
예문: Can I use your mobile phone?
3. 컨닝 ❌ → cheat ⭕
시험에서 “컨닝했다”는 영어가 아닙니다.
✔ cheat (on a test)
예문: He cheated on the exam.
4. 원샷 ❌ → bottoms up ⭕
술을 한 번에 마실 때 “원샷!”이라고 하지만
영어에서는 보통 이렇게 말합니다.
✔ bottoms up!
👉 친구들끼리 건배할 때 쓰는 표현입니다.
5. 오픈카 ❌ → convertible ⭕
지붕이 열리는 차는 영어로
✔ convertible
예문: He drives a red convertible.
6. 서비스 (무료 제공) ❌ → on the house ⭕
가게에서 “이건 서비스예요”라고 할 때
영어로 service라고 하지 않습니다.
✔ on the house
👉 가게에서 무료로 제공하는 것
예문: This dessert is on the house.
7. 스킨십 ❌ → physical affection ⭕
연인 사이의 “스킨십”은 영어 표현이 아닙니다.
✔ physical affection
예문: They showed physical affection.
8. 미팅 (소개팅) ❌ → blind date ⭕
한국에서 말하는 “미팅”은
영어에서는 meeting이 아닙니다.
✔ blind date
예문: I have a blind date tonight.
9. 사인해주세요 ❌ → autograph ⭕
연예인에게 “sign please”라고 하면
일반적인 서명으로 들릴 수 있습니다.
✔ autograph
예문: Can I get your autograph?
10. 에어컨 ❌ → air conditioner, AC ⭕
우리가 아는 에어컨 “aircon”은 아닙니다.
✔ air conditioner, AC
예문: It’s hot. Turn on the air conditioner.
마지막으로!
한국인에게 익숙한 영어,
영어가 아닐 수 있습니다.
해외에서 자연스럽게 말하고 싶다면,
상대에게 당황을 주고 싶지 않다면,
진짜 영어 표현을 익히는 것이 중요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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